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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자
平日로써는
9월 추석연휴 말고는
올해의 마지막 빨간
공휴일이랍니다.
이를 알리가 없는
어미새는 아직도
抱卵 禪定에..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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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극하고
애절하고
결사적...
딱 맞는 말씀
저의 집 아닌데
매일 디다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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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까이 눈 마주쳐도
그 작은것이
도망을 가지 않는다.
주인님이 너무나 착하고 인자하셔 안심 푹 하고?
아님
포란상태라 결사항전의 마음?
처음 듣는 것이라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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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진을 보니 애절하기조차 하군요
포란선정의 어미새 꿈.
그 지극한 정성
아무탈 없이
잘~
이루어지기를 빌어봅니다.
금년카렌다는
평일에 빨강 공휴일이
그리도 없었군요
월급쟁이들
조금은 섭섭했겠읍니다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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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포란 선정~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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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추석연휴 말고는 올해의 마지막 빨간 공휴일
2021년
평일 날로 수요일, 부처님 오신 날
눈이 마주쳐도
둥지 튼 새들이 날아가지 않는 즈음
올해와, 마지막과, 빨간과, 공휴일과
노곤한 춘곤증을 때리는 죽비소리와
춘몽이라도 꾸라는
구름과 그늘 비낀 산허리
어디선가 묻어오는 풍경소리와
나와 동포들이 부딪치며 사는
바람 불어 비틀거리는 이 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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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본성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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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젠
아주 가까이서
눈 마주쳐도
안 날읍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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