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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새소식^^

    날개를 보니
    아까보다 더 자랐습니다

    6마리였으면
    둥지가 비좁았을 듯...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21 '새소식^^날개를 보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이도

    억겁 속 多生의 인연일까요

    20여일을 같이했고

    깃털이 나서

    날개짓 할 때까지


    우리에게

    稀有한 새소식이 되려니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22
  • 답글 왜 우리를 괴롭힐까?(어미새)

    그러게 말이요
    행여 어미가 도저히 속이 뒤틀려 우리를 그만 버리고 가버릴까 아님 다른이의 간식거리 되는거 아닌지 불안불안...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22
  • 답글 귀염^^
    오 비슷하네요

    월욜에
    옆 모습도 찍어 봐야겠어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21
  • 답글 같은 '곤줄박이'라도
    색이 조금씩 다르군요.
    아래는 위키백과 사진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1.05.21 '같은 '곤줄박이'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정들었는데

    새끼들 자라면
    떠날 것 같아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21 '정들었는데새끼들 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여러 장의 어미새 사진을 종합하여 추정한 새이름은,
    박새의 일종인 '곤줄박이'인 듯하군요.
    귀엽고 아름다운 새...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1.05.21 '여러 장의 어미새 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저두 동병상련 어미입니다~~^^

    배고프다고 짹짹 거리는
    새끼들 입안이 빨간데

    수시로 헌팅 나갑니다

    그때 살~~~^^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21
  • 답글 어미새가
    초긴장상태.
    신경이 극도로 예민할텐데..
    민폐가 만에 하나 라도 될가
    조마조마.

    "나는 지금 온 鳥生을 다걸고 있는데
    주인님은 재미나 호기심으로
    자꾸..."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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