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을 무참히 짓밟은 국회 12역적은 사죄하라"동아일보에 전면광고로 실린 제목이다.전국의 민족단체 400여개가 일제히 분노하여 참여했다.이 정신나간 12명 역적들이 크게 사죄를 한줄 알았는데"아니면 말고.."식으로 두루뭉실 지나간 모양이다.지금이라도 당장 죽을죄를 지었습니다하고 사죄를 해야한다.이 놈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