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빚이 천조 랍니다 갚다 갚다가 인생 쫑치게 생겼습니다 억울하고 원통하네 언제 다 갚을꼬 내 빚이 없다면 걱정안해도 되는 겁니까 하느님 이 자식은 뭐하고 있답니까 만 백성이 피를 토하고 울부짖는데 제배만 채우는 양반 이 있다 이놈들이 문제 아닙니까 작성자 totxj 작성시간 12.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