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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同狀異夢
여야 정치인들이 봉하마을로 몰려갔다.
한 쪽은 못다이룬 그이의 꿈을 이루겠다고
다른 한 쪽은 지금 아무개보다는 차라리 그가 나았다고
그렇게 그들은 각자 다른 의도로 그이를 찾았고
여전히 그이보다 진솔하지 못하다.
게다가 한 쪽은
검은 속내를 숨기며 속으론 교활한 웃음을 짓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2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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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同床으로 쓰려다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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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년전에 개국본팀들과 봉하마을 갔었는데...전직 대통령 묘소에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갔을겁니다..짧은 인생이지만 죽음으로서 부활했습니다
同狀도 맞고 同床도 맞네요.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5.24 -
답글 벌써 12년이나 되었나?
여야정치인 모두가 몰려가는모습이 기이하다.
검찰의 모습은 아직 그대로 이고....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