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국회의장이
원전 건설 수주를 위해
첵코로 달려갔네..
국희의장이 바쁘다바뻐.....
우리의 원전기술 이미 세계 최고 기슬.
그 시공능력 세계가 알아주는데..
과거.
미국과의 협정 때문에
우리 맘대로 수출등은 할수 없었지.
우리가 독자개발한
우수한 성능의 중소형원자로를 제외하곤...
이제 미국이 아쉬워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
앞으로 우리의 수출품목에
원자력발전소가
반도체 선박 처럼 떠 오를 것을 상상해본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29
-
답글
인향만리님.글.
한편의 짧은 명문입니다.
힘찬 웅변입니다.
그래요
우리 같이 손잡고
분답의 장벽을 넘자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29
-
답글
물과 담쟁이는 기어코 담을 넘는다.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여럿이 오르는 담쟁이처럼
우리 그렇게 흐르고 손잡고
분단의 장벽을 넘자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29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29
이미지 확대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2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