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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나는 마늘 먹는 곰···내 페이스 대로 간다"
“나는 동굴 속에서 마늘만 먹으며 인간이 되기를 기다리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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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출간하는 천준(필명) 작가의 윤석열 평전 ‘별의 순간은 오는가-윤석열의 어제, 오늘과 내일’(서울문화사 펴냄)에 담긴 내용이다.
천준이란 작가가 혹시 민족사상인 홍익인간 사상에 윤석렬을 갖다 붙이려는 것일까?
하여간 노는 꼴들이 이렇다. ㅋ
윤석렬이 내 페이스대로 간단다.
이 말은 국힘당 입당을 미루고 장외에서 몸집 불려서 막판에 단일화로 대선 이슈를 점하겠다는 얄팍한 술수이겠지.
누군가 옆에서 그렇게 꼬득일 것이다.
국힘당 머저리들은 베알도 없이
자기들 대모인 박근혜와 대부 이명박을 구속시킨 일등공신 윤석렬이한테 애걸하는 꼬라지가 스스로 생각해도 한심하고 우습지도 않나?
이들은 원래부터 그랬었다.
원칙도 대의명분도 필요없다.
오로지 자기들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천지간에 못할 짓이 없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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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윤가넘 度數도 만만찮아요
끔찍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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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홍익인간 이념을 계승하는 민족주의자 중에도 민족번영과 통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과 국힘당 보수(사실은 매국 수구들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기독교에도 양심적이고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목사와 정광훈이류 대형교회 먹사들이 있는 것 처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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