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아는 사람
지금 아니라
과거에나 미래에도
각각 남과 북이,
혹은 북과 남의 당국이
서로 어떤 위치와 실정에서
마주보며 다가가고 다가갔어야
하나하나 실마리가 풀리거나 풀렸을까요
손들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6.18
-
답글
얼척없지만
어쩌겠어요 더 한마디 했다간 쥑인다고 달려들면 난감 나만손해 혈압상승 =가 되버리는 그도 가장일텐데 ~^^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6.19
-
답글
행복도 좋고
건강도 좋고
안녕도 좋다
인사성이 남달리 좋으니
하루 두 번씩 받아주면 어떠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6.18
-
답글
자정 넘어
이어서 이른 아침에
하루 평균 몇 번 문 앞으로 오는지
하루 종일 서있는지
꼭 두 번씩
문안 올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글을 모르면
대필을 해서라도 사정을 말하던가
혀 짧은 말이라도 할 줄 안다면
문 두드려 면담을 신청하던가
이런 행동이 계속된다면
여러분들은
이를 충정으로 여길 텝니까
아니면
요즘 흔한 말로 패스를 하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6.18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