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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강동구에 사는 여동생이 (조국의 시간)을 읽어보라고 주고 갔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살 수가 없었는데 (주문자가 많아서 9월에나 살 수 있다고 함)
    아는 분이 한권 주셨답니다.
    그 분은 10권을 사서 꼭 읽을만한 분에게만 주신다고 했답니다
    책 뒤면에 보니 1판 20쇄 발행이라고 되있습니다

    1쇄는 몇권인가요? 책을 구입하기위해 전국 책방 에 수소문해서 여분을 알아보는 분도 있답니다

    책 표지 한토막

    가족 구성원 전체가 도륙되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고통.
    그러나 나는 죽지 않았습니다
    나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분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장작불에 불을 붙이는데 쓰다가 꺼져버린 불쏘시개이지만
    불씨 하나를 꺼트리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주어진 삶을
    살 것입니다

    조국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6.22
  • 답글 아니 ..이책이 그렇게나?
    2주에 30만부나?
    엄청나군요.

    나만 몰랐나?

    놀랍습니다.
    그냥..예사로 생각했더니...

    윤석열 그리고 개검들.....
    미친듯이(?) 써갈기던 조중동...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6.22
  • 답글 지금 알아보니 2주간 30만부가 팔렸다고 합니다.
    차기 대선에 영향을 줄것 같습니다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6.22
  • 답글 "감히 대한민국 검찰조직을 건드려?
    그 놈이 어떤 놈이든 이렇게 된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줘라"

    개검의 미친 칼날에 가족이 사회적 도륙을 당한 사태...

    잘 극복하고 이겨내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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