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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선배 한분은 어느 추운 겨울날,
베란다에 앉아 담배를 피우다가,문득
거실을 들여다 보았는데요.
거실에 앉아 도란 도란 이야기꽃을 피유고
있는 형수님과 두 딸의모습을 보니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랍니다.
그러면서,세상을 함부로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어느 글에서...)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6.30 -
답글 갑자기 문득...
그렇게 자기를 돌아다보는 순간이 올 수도 있겠지요.
때가 된 것인지도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