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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모가 됐든, 아내가 됐든,


    그 누라도
    마땅한 처분을
    달게 받아야만 한다고 하면
    당분간 윤석열 후보는 버틸 수 있고


    그렇다면
    여야의 여러 후보 진영에서는
    전략 수정도 불가피하겠구나.


    보도된 내용을
    과거 군사정권시절 무슨 큰 폭로로 알아
    옮겨오기 바빠하고
    경례 부치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향후 전개될 여러 추이에 대한
    여론의 물줄기를 어떻게 틀어쥘 것인가 하는
    고뇌가


    마땅한 급선무가 아닐까 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2
  • 답글

    네.

    그 이슈를 산생시킬 수 있는
    능력의 집단들이 대선에서도
    이니셔티브를 확보해야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02
  • 답글
    대선은 언제나 중요하지요~

    만일 남북, 조미, 한반도 역사 큰 물줄기의 흐름이 바뀌는 일들이 일어난다면...

    아마도 대선전은 지금보다 훨씬 싱거울? 거라는 얘기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2
  • 답글

    대선은 언제나 아주 중요합니다.

    여기 일부사람들처럼
    북 주도에 의한 통일대전에 경도되어
    진정 이 나라는 쑥대밭이 되든 말든

    아니, 쑥대밭이 되라고 고사를 지내니
    세계사에서도 이런 류의
    괴기한 집단이 있을까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02
  • 답글
    역사적 사건이 될
    큰 여론의 물줄기가 트이면

    골목대장 뽑기놀이는
    하찮게 보일텐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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