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돕는자는 天道에 순응하는 사람이요
사람이 돕는자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다
덕을 쌓으면 행동이 반드시 방정하고
물질을 쌓으면 반드시 흩어지는 법도다
道心의 미묘함은 하늘의 오묘한 기운이요
인심의 위태로움은 사람 마음에 욕심이 싹트는 까닭이라.
甑山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7.06
이미지 확대
-
답글
네 그곳이 신림계곡입니다 ^^
그림이 멋집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7
-
답글
,계곡 이름은 잘 모르구요
서울대입구 옆길로 직선으로 올라가면 왼쪽으로 경사가 깊게 있는
계곡입니다.
그 때가 제일 살맛나는 인생이었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07
-
답글
신림계곡인가요?
바위들이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얼핏 고양이 얼굴 같은 것도 보이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6
-
답글
위에 수체화는 30년전 관악산 계곡에서 그린것입니다.
초보 때 그림이라 정겹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06
-
답글
제2의 강증산 선생이 오셨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6
-
답글
천도를 깨우치진 못하더라도
하고자하면 신뢰는 지킬 수 있다.
욕심이 마음을 다치게 하고
그 욕심이 신을 이용해서라도 타인을 굴복시키려함이니
인심이 위태로움도 이 때문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6
-
답글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 민족이 흥성하기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6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