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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윤석열이 갈팡질팡 미적거리는 이유가 깊을 것 같습니다.
    만류하는 측도 있을것이요..등판하자니 망신 당할 일...뻔하고..검증에 대응하는 일도...힘겨워....

    주위에서 하는 이야기...
    중도포기하지 않을까? 운운...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7.07
  • 답글

    불행과 행복의 함수를 풀기가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불행을 먹고 자란 성공은 시한폭탄이라서
    바다로 가는 낡은 조각배에 실어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7
  • 답글 따라서 어느 시점에 국힘당과 조중동이 윤석렬을 손절하느냐만 남은 거나 마찬가지로 봅니다.

    윤석렬에게는 가장 비참한 상황이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7
  • 답글 국힘당도 내부 입당시키자는 분위기가 차츰 반대로 바뀔 겁니다.

    외부에서 버티다가 단일화 추진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힘듭니다.

    윤석렬이 지지율이 애매하게 유지되고 범죄 연루의혹이 커진다면...

    국힘당도, 윤석렬도 미련때문에 서로 대책없이 시간만 버리는 꼴이 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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