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같잖네 엄마가 같잖이 땜에 죽었죠.
    왜냐면 같잖이가 같잖떠니까요.


    엄마가 원래 같잖은 유전자가 있어
    같잖이가 자동 같잖이가 됐는지


    본인은 안 그런데
    자식이 그래서 그런 호칭을 얻었는지


    아직까지 보도된 바도 없고
    회자된 바도 없고
    구전으로 전승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죠.


    내가 고교 다닐 때 나온 우리반 유머였죠.


    이 글이 전달하는
    뉘앙스나 메시지는 없습니다.


    살다보면
    그냥 웃고 싶은 때가 있죠. 우헤헤ㅡ.~.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8
  • 답글

    진정
    시사평론이 그립고
    정론과 직필에 목마르다면
    스스로들 공부하세요.


    굳이
    교재를 골라 줄 수 있냐고 묻는다면


    게시 글에 올라오는 만평을 추천합니다.


    꾸준히 서너 달, 애써서 보면
    여러분의 머리가 깨이고
    눈은 맑아질 테며


    더불어
    삶의 태도와 질이 바뀔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