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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역사
가슴 속에는
항상 타오르는 불덩어리를 품고
마음은 형용할 수 없는 것에 목말라 하며,
무엇을 추구하는지
어디로 어떤 모색을 하는지,
그러나 몸은 구르면서, 걸리면서,
넘어지고는 또 일어나며,
일어났다가는 또 넘어지는
그것이 사람이고 역사입니다.
- 함석헌 <뜻으로 본 한국역사 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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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산보 중에
예쁜 꽃이 눈에 들어오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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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둘기 녀석 둘이서
엄청 찐한 딮 키스를 하더니
이럽니다 ^^
비둘기가 부부 애정을
깊게 나누는 새라는 것을 새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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