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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여야 당대표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합의했다.

    국내소비진작용 성격이기에
    당장은 아니고 지급시기는 차후 논의한단다.

    전국민이 코로나 방역에 동참하느라 고생했으니
    잘한 결정이고, 이준석 당대표도 잘 했다.

    그런데
    기재부 홍남기부총리는 더 이상 예산확대는
    어렵다면서 부정적이다.

    대통령의 뜻보다도, 여야합의 보다도
    곳간 key를 쥐고있는 일개 부처인
    기재부가 더 위에 있다는 것이지.


    윤짜장처럼 홍비빔면?이
    기재부도 기득권 新적폐 카르텔임을
    스스로가 드러내고 있다.

    기재부에도 반드시
    개혁용 수술 칼을 대야만한다.
    썩은 곳은 도려내야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3 '여야 당대표가 전국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국힘당 대표 이준석이가 여야대표합의 100분만에
    합의 번복하면서 휴지조각만들었군요.

    왠 일인가 싶더니...ㅋㅎ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13
  • 답글
    일개 정부부처의
    소신있는 업무추진은 높이 산다만...
    정도라는 것이 있다고 본다.

    그것도 국난시기에 내수진작 성과가 확실히 검증된 1회성 재난금 지급을 놓고 그러면 안되는 것이다.

    너희들 입으로 늘상 나불대며 피해층인 자영업자 집중지원해야 된다는

    그 자영업자를 살리는 시너지가 큰 정책인데, 그러면 안되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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