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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늘 지켜보며 나를 보호해 주는 천사
수호천사는 나에게 늘 따듯하고,공감해주고, 다독여주고, 격려해 준다.
천사들은 날개가 있을 수도 있고
필요없다면 날개가 없을 수도 있다.
어쩌면 나도 누군가의 수호천사 아닐까
가깝게는 내 아이들의 든든한 보호막이듯.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친구,후배,동료,이웃들과 또는 처음 만난 사람
그 모든 사람들에게 만나는 그 순간에
그를 공감해주고, 배려하고, 격려해 줄 수 있다면
그 순간만큼은 나도 수호천사가 아닐까
수호천사는 천국에 있다고들 한다.
살아가면 만나는 사람에게
만나는 그 순간만이라도
각자가 그를 공감해주고, 배려해주고, 격려해주는 수호천사가 되어준다면
이 땅은 천국이 될 것이다.
수호천사가 내 앞에 나타나길 기다리지않고
내가 수호천사로 사는 것도 멋지지 않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