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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연중 가장 무덥다는
    중복이었다.

    동생한테 전화가 왔다.
    너무 더워서 키우던 닭도 죽었다고...

    동생이 전하는 어머니 말씀...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늘도
    닭 한마리는 먹어라고 하는갑다"
    😊😊😊


    동생은 털 뽑느라
    또 땀을 뻘펄 흘렸겠지...

    그리고
    닭백숙 먹는 저녁 식탁엔
    이야기 꽃 필테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1 '오늘은 연중 가장 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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