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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아침부터
    타고난 비행술에 능숙함 더 하려는
    어린 제비
    엄마 아빠 가르침대로 하늘이 좁습니다
    머지않아 먼 여행을 직감했는지 바쁜 오늘
    저까지 해태함 멀리합니다
    한 여름의 더위는 그저 핑개.

    모두 건안하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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