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상 가장 ‘썰렁한’ 개막식…
“도쿄올림픽 개막식 950여명 참석”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무관중 방침으로
역사상 가장 썰렁한 개막식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설상가상으로
개막식 전날 개막식 총 연출자가
‘유대인 망언’으로 해고되면서
정상적인 개최식이 가능할 지 우려....
오늘 밤 8시...
과연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3
이미지 확대
-
답글
느자구없는 왜구들
뮐해도 미운데
개판 올림픽에 씨원씨원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24
-
답글
드론 지구쇼는 멋지던데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23
-
답글
일본은 코로나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기필코 올림픽을 열었다고 자긍심을 가질까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23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23
이미지 확대
-
답글
80여년 전 히틀러와 나찌당이 독일올림픽을 군국주의로 성장하는데 이용했죠.
일본도 도쿄올림픽을 통해 전쟁가능한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었을 겁니다.
욱일기가 경기장에 반입가능하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23
-
답글
그나저나 개막식 전날 총감독을
짜르는 결정을 하는 일본인들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유대인 문제로 걸려서 그럴까요? ㅋ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23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