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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후보로 거론되는 자 중 한 분이
부마항쟁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차라리
임금의 사위가 벌인 항쟁인가, 반란인가 했다면
그 <부마>라는 뜻이라도 안다는 말이 아니겠나.
김 주석이 봉건시대의 임금은 아니었지만
우리는 후광을 업고 놀아나던 장성택 류도 있었다는 걸 들어서 잘 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30 -
답글 ㅋㅎ 보이는 그대로..
공.개.사과...
공개사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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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르겠어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30 -
답글 4글자 맞춰보세요? ㅋ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