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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밍아웃 시즌이 도래할 것이다.
사회 곳곳에도 이 카페에도...
그동안 익명의 닉네임에 숨어서
진보인척 주구장창 민주정부 까대기하며
노출된 적폐들보다 더 잔인하고
집요하게 개혁세력을 공격하던 자들
주한미군 철수만 외쳐대고
미국 탓만하면 진보로 보였겠지.
제일 손쉽고 확실한 위장술이니까...
이들은 이제 반중국정서를 조장하며
또 토착왜구 앞잡이의 정체를 숨길 것이다.
세상에 바로 인접국가와 적대적 긴장관계를
구축하여 평화를 지킨 나라가 있던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자들
감정에 휘둘려 더 큰 화를 부를자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3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