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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 박노해

    먼 길을 걸어온 사람아
    아무것도 두려워 마라

    길을 잃으면 길이 찾아온다.
    길을 걸으면 길이 시작된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니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8.06 '길 / 박노해먼 길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지금 4단계는 저녁6시이후는 2인이하만 모임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주말 오후가 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것 보면 거리두기 세부지침도 모순되지만, 접촉 횟수와 시간을 줄이려는 고육지책이라 싶습니다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8.07
  • 답글

    인향님, 반갑습니다.

    저번 우봉님이 덕신님도 와 계시고 하니
    수도권도 무방하다고 하여

    그럼 잘 됐다, 13일(금)에는
    점심부터 밤까지 시간을 뺄 수 있고
    사당 쪽에서 만나면 좋고

    날짜와 여건 상 가능한 인원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보자.
    밥값은 내가 내겠다, 했습니다.


    -------------------------


    그러니 우봉님, 상의들이 되면 알려주세요.
    13일(금)이 아니라
    아무 때, 아무 장소라도 님들의 일정을 감안하여 즉각 호응하겠습니다.

    불가피하게 참석 못하시는 분들은
    다음에 또 만나면 되니까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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