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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촛불이 아니라
바람 앞에 꺼진 촛불에
다시 불을 붙이는 성냥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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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지 오래되었죠.
여기나 저기나 사회 곳곳이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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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단 무엇이 되고자하니까 ㅋ
일단 돈이 되야 하니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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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되지 않고
장삼이사로 살아가도
고상한 윤리도덕은 필수입니다.
자기관리란 그래야만
부끄러운 위선이 되지 않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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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욕망을 쫒아 살아온 자들은
갈 수록 정치가 힘들 것입니다.
유리같은 투명사회가 되었습니다.
과거의 족적들이 다 들어납니다
그러니 뱉은 말의 뒷감당이 점점 힘들것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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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새 시대 어느 분야나 지도자들의 덕목 1위
뒷감당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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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현실은
그나마 정해진 룰보다
잔혹하거나 순진한 경우들도 많다고 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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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흔들고 싸서
먹으면 따따블인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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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 안엔 이글거리는 욕망들이 있겠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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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마다 분열을 조장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내가 설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자들이 죽도록 싫어서 일까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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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사진들은
어디를 가다 보니
보도블럭 사이사이 있더군요.
시민참여, 지자체 지원으로 만들어진
창작물이더군요.
증오심과 악다구니가 없으니
그 길을 오가는 누구나
눈길을 한번쯤 주며 딛고 갔을 겁니다.
운동한다는 사람들
나라 걱정한다는 사람들
그리고 일없이 흉내 내는 자들.......
대중들이 읽어주지 않으니
어울리지 못하거나 외따로이 홀로
후미진 응달에서 가래침이나 뱉고 있는지가
목하, 오래된 세월입니다.
대체 분열을 조장하는 자들이 누굴까요.
해피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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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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