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자기 반성없는 타인에대한 비판은 이영애의 "너나 잘하세요"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작성자 DMZ2017(임택인) 작성시간 21.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