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선생님 부모님 묘소를 찿았다.잡풀이 키를 넘어 낫으로 길을 내가며 선생님의 오랜 기억을 더듬어 겨우 선생님 부모님 묘소에 성묘를 했었다.구순이 넘으신 선생님은 부모님 묘소도 몇년째 못가시고 계시다.올해는 꼭 모시고 가야지 다짐한다... 작성자 DMZ2017(임택인) 작성시간 21.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