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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라는 것은
늘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
중간 중간 이런 '첫'이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마치 대나무의 마디입니다.
그 마디가 없으면
하늘 높이 뻗쳐오를 수 없듯이
우리의 삶도
수많은 '첫'이 있어야
늘 새로울 수 있습니다.
-미술과 문학, 인산 김인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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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4와1...
땅,하늘...
땅,지존(최고)
변화와 시작...
사방과 중심...
사방(지구,땅)과 통합...
운행(변화)와 중심...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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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나무에 관해서...
[강증산 천지공사] (cafe.daum.net/gangjeungsan)..라는 카페에는
증산이 쓴 게시판 현무경과 중화경이 있습니다.
현무경은 漢文과 부적으로 난해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것을
풀어야 증산의 화두를 풀은 것입니다
부적 중 일부에 대나무가 그려져 있는데 그것을 대나무로 볼수 있는것도 눈이 열려야 봅니다
대나무잎이 11개가 그려져 있고 줄기 하나..
대나무 13획.... 잎(6획 ) 11개......줄기(10획) ( 1 )........****.41**** 입니다
41 **의 數는 다양한 의미가 있습니다
靑瓦臺 청와대 ....***41****
神仙道.신선도.......***41****
대통령 12명..숫하게 감옥가고 망명가고 죽고 하는데 청와대의 기운이 뭐가 있기에
거기에 가고 싶은지
궁굼했던 적이 있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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