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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허물을 찾으려는 안간힘은
나의 허물을 감추려는 안간힘이다.
남의
허물을 잡았다고 해서
그가 패배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허물을 잡는 과정에서
내가 패배적인 삶을 살게 된다.
반대로
남의 허물을 덮어준다고 해서
내가 손해 보는 것이 아니다.
허물이
없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이해 안 되는 일에도
항상 이해할 만한 구석이 있다.
- 좋은 글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9.0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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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맙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9.05 -
답글 인향만리님
이런 좋은글은
청와대 본관과
국회 의사당에
붙여야지요
경선,선거때 도움되게
여기에 있기에는
너무 과분한 글입니다. 작성자 강촌인 작성시간 2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