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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을 보며.

    검,언,사...물론 저명하다는 의사, 교수들 조차도
    그 들만의 카르텔을 지키고 누리고 싶어서 일까 <계층>
    아니면...무서워서 일까<모두는 아니겠지만>

    시대가 폼인지...
    대 놓고 봐달라 하고 있다.<상식을 깨는>

    의외로..그 동안
    서민을 위한다는 또는
    서민만 찾는 자덜도...조차.
    거기에 한자리를 얻는 게...목표인 듯

    하는 짓거리는 그래 보인다.<이념타령만 하는 극좌는 제외>


    대권..

    조국을...장관자리 끝내고 대권 후보까지.<시간상>
    딱 맞게...잘라 막아섰는 데.
    윤대갈로는 계산 밖이지...<그럼 누굴까, 누구들 일까>

    이해 득실로...보면.
    국짐에서만 그런가...민주쪽은?


    민주..

    경선 하는 거 보면...
    후보들간...뒷 잔치만 요란하다는 거.

    국짐과 카르텔에 싸우는 모양새는.
    추다르크만...ㅠㅠ

    우껴분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9.11
  • 답글 ps~~ <<웃짜 분석>>

    토왜세력의 작전...<민주 대권후보들>


    전...

    1. 김,안 쳐내기.<푸하>

    작전은 성공했지만...막상 나왔다 해도.
    노통의 처마 득만 보고 달린다면...중도 지지는 아마 힘들지 않았을까.<뚜렷한 게 없다>

    2. 조국 털기...<상식파괴>
    작전은 일부 성공했지만...되돌아 오는 파도가 높지 않을까.


    후...

    3. 이총리와 이지사...<적당한>

    한쪽은...이겨도 져도.<동교동 어디로>

    한쪽은...깔게 두둑.<숨긴 패는 뭘까?>
    아직은...경선 중이라.

    4.추장관은...의외의 수.<다크호스>
    조국을 이어 개혁에 있어서 가장 선봉.<행동>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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