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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달에 갔다는 말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 서프라이즈 입니다.
아직 인간은 멍청하다는 애기와 같은 거죠,, 자기가 보지는 않아도, 뭔가 학술적이고, 권위적인 것이
뒷바침 한다고 하면, 걍 믿어버리지요,,
달구라가 그런 겁니다. 달에 반사경을 달았다는 둥, 저명한 클럽이 그 반사경을 찾는 시합을 했다는 둥.
물리가 많이 변했다는 둥,, 월석을 가져왔다는 둥..
바꿔서 생각하면, 달구라를 그냥 치겠습니까? .. 저런 것들을 동원 못하는 작자들이 설마, 그런 어마어마한 사기를
치겠어요..
논리도 필요없습니다. 50년전에 달에 갔는데, 아직도 못가는지 한번만 생각하면 됩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