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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종전선언에 대하여
싸우지 말자는 얘기다
전쟁을 끝내자는 말이다
싸움을 걸지 말자는 것이다
전쟁을 일으키지 말자는 뜻이다
싸움과 전쟁 너머에는
간절한 친선과 평화가 있어야한다
김여정 부부장이 답한 것은
호전세력이 아니므로
선결조건을 말했으며
문 대통령의 유엔연설은
약속을 지키려는 발로다
싸움과 전쟁으로 연명하려는
인근불량배들의 생트집과
칼을 숨긴 국제깡패들이 누구인지
시원하게 가려져
백일하에 드러날 판이다
이 세력들 누구라도 깽판을 치면
속된 말로 나가리, 수포로 돌아간다
일방의 무장해제란 있을 수 없어
쌍방의 행동 대 행동, 균형이 필요하고
다방의 이해관계가 요구된다
종전선언을 하면
평화협정으로 가야하고
정전상태가 계속되면
경쟁으로 끝장을 볼밖에
피폐하게 사위어갈 자들, 누구일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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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ㅠ
자본주의 병폐가 부모자식도, 형제도,
부부도 버리니...오죽하겠습니까?
돈 신이 지배하는 나라...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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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한국)는 미국에 익숙합니다.
어느덧 물불 가리지 않고 사는 생활방식에
편승한지 오래되었죠.
미국의 질서나 사고의 틀에 맞추어 살면서
좀 불편하거나 굴욕적이더라도
기득권을 형성하며 그 우산 속에서
특혜나 우월의식의 단맛을 본 자들도
큰 문제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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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국도 마땅한 패가 없습니다.
안그러면 국제적 깡패임이 증명되고,
잘못하면 자기들이 좋아하던 그 힘으로 공개적인 망신만 당할텐데요.
잘 되리라 봅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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