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가 좃같은 친북 빨갱이 카페네 개뿔 무슨 정론직필이야 김씨왕조 발가락이나 빠는 인간들만 있나작성자나비우스작성시간21.09.29
답글한국은 다문화사회로 핏줄이 다른 인종과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고 그들도 정이 흐르는 사람으로서 외면할 수 없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맘에 안드는 사람 어느 조직이든 있게 마련이지요.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어울리면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괴물로 보일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술한잔 하면서 대화해보면 그들도 아픔을 알고 눈물이 있고 따뜻한 정이 흐르는 사람이라는걸.....느낄수 있으리요. 넘나들어 봅시다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1.09.30
답글관심주심감사드림니다 내가 주인이지만 주인노릇보다 남한테 이용당하지않는게 중요하다고 봄니다 솔직히 이 카페 스며드는 인간말종자들 있는곳이라서인지 정이 떨어집니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입니다 참 고맙습니다작성자나비우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9.30
답글나비우스님 지금 출근했습니다. 내 공간이 있다는 것. 행복이지요. 내 영업장 작은 칠판엔 임제선사의 유명한 말.
隨處作主 立處皆眞/수처작주 입처개진 머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 내가 서있는 자리가 모두 진리다...........이 글을 마주 합니다
방문하는 손님들 중 가끔 이 글을 눈여겨 보는 분이 있지요.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1.09.30
답글대단하십니다 그 나이 필력 존경스럽습니다 참조하겠습니다작성자나비우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9.29
답글사람사는 곳이면 어느곳이든 극우가 극좌가 있습니다 그들의 삶도 이해해 보려는 열린 마음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 부친이 빨갱이에게 죽임을 당했다든가 하면 성장과정에서 극한의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원한이 쌓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 반대도 당연히 있지요. 누가 옳다 그르다...로는 해결이 안됩니다 저는 70대 남동생과 여동생 둘이 있는 80을 바라보며 사는 자영업을 하며 밥벌이 하고 있는 할머니임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퇴근 합니다..강등..신경 쓸 일 없어요..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1.09.29
답글님 같은분이라면 언제든지 좋습니다 준회원 강등되었는데 아쉽군요작성자나비우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9.29
답글한줄 수다 맨위..거친언어 금지 부드러운 언사로 간곡히 부탁하는 (공지) 가 있습니다.
나비우스님의 생각도 일면 공감하면서 소통해 봅시다. 알고 보면 착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비슷비슷 열린 마음으로 ......소통해봅시다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1.09.29
답글박정희정권때 친북 하는자들을 빨갱이로 몰아세워 감옥보내고 사형시키고 했던 과거의 아픔입니다. 북을 남의 나라처럼 볼수 없는 민족愛..그래서 넘나들어 보는 것인데 북을 찬양한다거나 친북세력.종북세력으로 몰고 있는 현실입니다. 북조선도 같은 하늘 아래 숨쉬는 같은 사람들.우리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드러운 빨갱이...새끼들....이것이 편협한 마음입니다. 이산가족이 북을 그리워 하는 마음도 빨갱이로 취급하는 시대가 빨리 가야 합니다
격동의 시대.개혁이 필요한 시대 남북한 대치 상황에서는 미적지근한 사람말고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리더를 원하기 때문에 이재명을 필요로 하는것입니다.
. 그래서 이재명 쌍욕문제 보다 일잘하는 이재명을 더 평가하는 것입니다 남의 나라도 도와줄만큼 선도국가로 섯는데 북을 왜그리 빨갱이로 몰아가시는지요 74년전엔 같은 나라 한민족이였습니다. 이산가족의 애절한 마음을 헤아려보시길 바랍니다.
북한 냄새.가 더럽다는 의미로 읽히니... 개혁은 해야만 합니다.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1.09.29
답글님처럼 샘각가진분 있으면 이런일이 없지요 댓글마다 왜 북한냄새나지요 강산이란 아디 등등 웃긴 별종들 먆으시네요 80년대 구닥다리 같은 좌파인간들 ㆍㆍ 그리고 이재명씨가 욕했다는데 국짐당같은 생각버리시길 가만있는 형수쌍욕하겠어요 남의 집안가정사 말할수없지요 그리고 그 전화를 누가 녹취했지요 어느단체서 녹취했지요 전부다 개 도둑놈 토착왜노새끼들이지요 카페명답게 정론직필하세요 드러븐 빨갱이새끼들만 있나작성자나비우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