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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의 말씀 ●

    자비를 베풀 때는 평등한 마음으로

    미워함과 사랑함 친함과 친하지 않음을
    따지지 않아야 한다.

    -행도지경-
    ~~~~~~~~~~~~~~~~~~~~~~~

    자비엔 선호가 있을 수 없습니다.

    빈부귀천과 남녀노소와 종교와
    사상을 가리지 않고 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을 가릴 것인가요?

    사랑을 말하고 자비를 논하면서도
    정작 현장에선 선호를 가리고 있지
    않은지 다시금 돌아 볼 일입니다.

    -자운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9.29 '● 오늘의 말씀 ●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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