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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하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16
  • 답글

    <시>



    간격의 미




    밭을 볼 때면 어떤 아름다움과 대면한다


    휘다가 펼쳐지거나
    가라앉다 돋아 오르는
    두 결정체




    고랑과 두둑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0.16
  • 답글 간격...의 美도
    있습니다 ^^

    논둑 밭둑이 있고
    꽃밭에 밭둑이 있듯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16
  • 답글

    네, 사실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하지만 답글을 달 가치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이렇게 했으나

    앞으로는 제가 이러지 않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0.16
  • 답글 직접 답글을 다는게 좋겠습니다.
    모르는 회원들은 의아할것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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