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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엄마가 1호야




    한바탕 웃었다


    아빠에게 덤볐다 깨진 제1호가 누구냐
    엄마야


    그 뒤 2호, 3호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
    아빤 싸움을 되게 싫어하니까


    딸아이가 제일 크게 웃는다


    우리 딸이 아빠 편이구나야


    다시 한바탕 웃었다, 이틀 전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23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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