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희망의 끈을 놓고 싶을때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아무도 살지않은 산세좋은 시골에 내려가 사회적 공동체 이루며 살고 싶은데. 혹시 관심 있으신분 계신지요..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2.08.06
답글버스님 저도 시골땅 찾고 있습니다,,,농장 운영경험도 있어서 시골 생활은 걱정 없는데,, 마땅한 장소를 못찾고 있습니다 버스님이 추진 한다면 동참입니다작성자야인작성시간12.08.07
답글통일이 되면 좋은 세상이 오겠지요......작성자자라작성시간12.08.06
답글저도 그런 꿈을 꾼 적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마음에 맞는 사람도 드물고 마음에 드는 시골이라도 물좋은 자리가 따로 있기 때문에 택지 선정 의견 조정이 쉽지 않죠. 저는 평범한 고향 마을에 조상이 물려준 밭이 있지만 도로도 없는 맹지여서 컨테이너 농막만 설치해놓고 틈만 나면 가는데 더운 여름에 풀 베는 일만 해도 장난이 아니죠. 가끔 뱀도 눈에 띄고요. 그래도 나무 심고 풀 베고 막걸리 마시다 보면 스트레스 해소는 됩니다.작성자모닥불작성시간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