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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에스떼반 전님>의 댓글 중에서


    -----------------------


    자유는 가만히 앉아 있는 이들은
    누리기 힘든 것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는 사람이 많아져야 할 겁니다.


    쇼생크 탈출에서
    20여년 이상 학교생활에 익숙하던 사람들은 바깥으로 나가는 자유가 주어져도


    적응을 못하고 스스로 생을 포기하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



    참 가슴을 치는 말씀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30
  • 답글

    <시>



    .~.가 팽창하면




    행복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0.30
  • 답글

    <시>



    <행복하세요>를 압축하면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0.30
  • 답글

    <시>



    완두콩이 있기까지




    한 형제
    다섯 개의 완두콩


    두 동네
    한 포기씩 호미질


    한 세월
    설설 끓는 가마솥


    한 하늘
    모락모락 굴뚝연기



    -----------------------




    아래에
    놀라운 댓글이 있어서
    우봉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0.30
  • 답글 아니면 자유에 대한 의지도
    컨트롤되는 동물과 다름없는
    나약한 존재들?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30
  • 답글 제 짧은 생각엔
    자유는 존재의 본능이라서
    쉽게는 길들여지지 않을진대...

    인간은 단절로부터 오는
    두려움도 못지않게 큰 가봅니다.

    의식주에 대한 불안함 때문일까요?
    관계(사회)로부터 단절에 대한
    두려움일까요?

    자유란 선택일까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30
  • 답글

    참 의미심장한 말씀이라서
    여기 한 줄 수다에 적어둡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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