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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시>



    This stop is




    Ichon, line 4
    National museum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1.03
  • 답글

    여러분,
    카페활동이 물리고 식상하지 않습니까.


    유권자들 입장에서 볼 때
    각 당 최종후보들의 윤곽은 드러났습니다.


    투표하실 회원여러분들은
    각자 누구를 찍어야겠다, 이미 정했다고 봅니다.


    그렇게 볼 때
    정권연속창출이 되어 민주정부가 서면
    그간 국정을 어떻게 인수 받아


    무엇을 할 것인가


    현 정부의 허실과 사회전반의 현안과
    남북관계를 짚으며
    여기에 따른 사색과 연구가 따라야 하고
    그에 대한 게시물들이 풍성하게 올라와야 합니다.


    실패했을 때는
    어떤 대책으로 또 다시 어려운 길을 걸어갈 것인지에 대한 게시물들이 준비되어
    긴 밤을 숙고해야합니다.


    동류의 기사들을 다투어 게시하거나
    예민한 기사들, 선정적인 기사들,
    황색기사들, 잠꼬대 같은 말들을
    마구잡이로 긁어오거나 뱉어내듯 하며
    댓글 놀이나 하려는 풍조는


    어른스럽지도, 성숙하지도, 신사적인 태도와 자세도 아닙니다.


    이렇게 소아병적으로 가면 카페가 망하는 길입니다.


    과연 지혜로운 카페가 되려면 어떤 카페로 되어야할까......!


    이쯤에서 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
    이재명, 이재명
    윤석열, 윤석열
    홍준표, 홍준표 지겹지도 않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답글

    예전 같으면
    이렇게 이상한 나라, 이상한 문자를 주고받으면


    접선한다고 끌려갈 수도 있고
    얼마든지 조작사건을 만들 수 있는
    사건 구성이 되겠지요.


    카페를 생성하고
    닉네임이란 익명으로
    아무 말이나 지껄이게 되기까지
    이성을 가지고 돌아볼 일입니다.


    정세분석이 아니라도
    항상 <나>, 내가 있어야합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주체 말입니다.


    그러면 보일겁니다.


    시대는 왜 강력한 민주정부를 원하는지,
    그렇게 되었을 때
    일의 선후_ 경중_ 완급은 무엇인지.......


    좀 미진했을 때는
    즉각 즉각 평가에 돌입하여
    무엇을 쳐내고 전선을 어떻게 구축해갈 것인지.......


    여러분들의 역량을 믿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답글
    기회가 되면 뵙기로 하고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답글

    Thank you, thank you so much.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답글 Next stop is

    Noryangjin, Line number 1

    I hope to see you soon.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1.03
  • 답글

    <시>



    격세지감이란 말을 씹어본다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크게 이거다


    언젠가 댓글로 달았듯이


    청원
    투표
    제한된 토론
    광장


    이것도 어딘가


    난 위 4가지를 위해 무엇을 했던가
    이것이 되기까지
    피땀 흘리던 사람들을 지켜본 적은 있는가
    어떻든가


    무슨
    개혁을 말하고
    청산을 말하고
    척결을 말하고
    처단을 말하던 자들을 보아왔다


    누가 한단 말인가
    방법이 있는가
    힘이 있는가


    일없는 카페들이 하는가


    시대와 역사로부터 위임받을 수 있는가


    격세지감 될 동안
    가망 없이 멀어지던 쪽배들의 방향을
    혹시 본 적은 있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답글

    노송님은
    시라면 두드러기 날 분 같아서.~.


    노송님을 제외한 모든 분들....... 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답글

    이 시에 화답시를 주시는 분께
    가까운 시일 내 소주 한잔 사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세상 모든 문자에는 조형미가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 답글

    여기에 올릴 시가 아니라
    잘못 올린 시


    이미 올라왔으니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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