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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전선이


    남북에서 시작되어
    대만해협 아래로 길게 형성되었는데


    한국 대선은 코앞이고
    이 시점을 전후하여
    몇 가지 환경들이 있다면
    과연 어떻게 작용할까


    어느 쪽의 그림이 설득력을 가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1.06
  • 답글 다행히
    한반도 전변은 없을 것이며
    중국이 똥줄타고 있을 겁니다.

    중국이 동북아 패권국이 된다면
    해양영토,경제,외교 등
    미국 횡포 못지 않을 수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1.06
  • 답글 남중국해이든
    대만이든
    센카쿠열도든
    한반도이든
    쿠릴열도이든
    전변이라도 일어난다면

    한반도 지정학적 위치가
    서방과 미국의 입장에서도
    러시아 입장에서도
    중국의 입장에서도
    다시 급소자리가 되는 듯...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1.06
  • 답글 극미克美냐,
    용미用美냐...

    중국은 역사적으로
    원교근공遠交近功을 추진했다더군요.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가
    빛을 발하는 방향으로
    잘 풀릴 것이라 믿고 싶고

    남북은 이에 뜻을 함께 하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1.06
  • 답글

    미국도 이제 시각을 바꾸어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6
  • 답글

    북과 남이 친미를 말한다면
    서로들의 평화를 전제로 해야 하는 것이고


    반미를 말한다면 전쟁이 아닌,
    낮은 단계의
    국가와 사회전반에 걸친 실력 경쟁이어야 한다


    모든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화와 충돌을 위험천만한 대결로 몰아가는 것은


    결코 지혜가 아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6
  • 답글

    낙관이란
    희망사항까지 포괄하지만


    언제나
    최악의 상황까지도 고려하여
    대처할 상태를 말한다


    개인이든 나라든
    주동적인 자세가 중요한데


    나와 나라의 총적 역량과
    현재의 위치와 조건을 냉철히 진단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선차적이며 필수적인 요소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6
  • 답글

    이번, 유럽에서
    북남과 미국은 만났을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6
  • 답글

    현 정부는 임기 말에
    어떤 마무리동작을 보여줄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6
  • 답글

    한국 대선을 전후하여
    어떤 징후들이 부상할 것이며


    부상하는 징후들은
    한국 대선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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