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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ul-r3ct5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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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한국사회는 김대중을 부른다
정치지도자들은
자신과 가족은 물론
동지들에게 가해지는 핍박과 탄압을 이겨내며
민주주의 꽃을 만개시킬 수 있는
뚜렷한 신념을 가져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1.09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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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명박 vs 정동영 후보 때던가
무슨 무슨 르포라는 제목으로
4자 4자, 총 8자로 되게 시를 지었는데
한 2백 몇 십 편이 넘었을 것이다
그때도 얼마나 어수선했던지
언론에서 쏟아 붓던 기사들의 헤드라인만 훑어
실시간으로 발표했는데
유권자들도
범람하는 뉴스에
덩달아 춤추며 흥분하고 있었고
뚜렷한 대책 없이 폭로 비방으로 치닫다보니
이슈화가 될 턱도 없었다
요즘도 그렇고 오히려 더하다
크게 두 패로 나뉘어
인터넷이 난장판으로 되다보니
이성상실은 당연지사
이런 점은
피로 점철된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므로
배워서도 안 되고 따라해서도 안 된다
만원버스가 와도 줄서서 타면
그게 더 편하고 집에도 빨리 간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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