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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고
예의없고
체면도 없는 철면피는
쥐만도 못한 인간이다.
살아서 무엇하려는가?
-시경詩經, 상서相鼠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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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옛날 춘추전국 시대
위나라 왕가王家들이 벌이는
인륜도 저버리는 한심한 권력다툼 세태
비판에서 나온 노래로 보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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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석
봐라,쥐도 가죽이 있거늘 사람이 체면이 없다니
사람이 체면도 없이 죽지않고 무엇을 하려고?
쥐도 이빨이 있거늘, 사람이 염치가 없다니
사람이 염치도 없으면서,죽지않고 뭘 기다려?
쥐도 몸(體)이 있거늘, 사람이 예(禮)가 없다니
사람이 예(禮)가 없으면서 어찌 어서 죽지않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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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시
相瑞有彼상서유피, 人而無儀인이무의
人而無儀인이무의,不死何爲불사하위
相鼠有齒상서유치,人而無止인이무지
人而無止인이무지,不死何俟불사하사
相鼠有體상서유체,人而無禮인이무례
人而無禮인이무례,胡不遄死호불천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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