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댓글 중 발췌
==============
하이고
그나저나 이번 주 토요일에 미8군 앞에서 볼까요... ㅎㅎ
---------------------------
신정주(본명 신경희)
네에 그래요 ㅎ
---------------------------
[시사평론]의 생각
어떤 집회의 조직과 참석여부는
절실히 필요한 자들의 자율적 소관이겠지만
신정주님은 그곳에 가시기 전에
이미 사색하며 읽으셨을
<국화와 칼>을
다시 한 번
2번 통독 후, 1번 정독하신 뒤
어떤 결정을 내려도
존중하고 싶다는 외람된 말씀을 드립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