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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따뜻한 송구영신
자꾸 날이 가니 한 해도 가려한다
내가 비록 아무 것 몰라 아둔한데
이제 보니 어쩜 저 벗들 노곤하고
걸음 제법 걷는 이 자는 태연한가
나는 아무 때나 곧 함께 걸었으니
단결 맛을 아는 자 그가 다그치리
먼저 나중 여럿 꿈 모두 소중하여
뜨는 해와 솟는 달 이리 장관인가
자꾸 세월 가니 다 만나 송구영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1.26 -
답글
https://youtu.be/wxEAc7zE6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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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라 삼팔선, 남인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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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https://youtu.be/TD-izbrqs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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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라 삼팔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26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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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https://youtu.be/ET83X5NT2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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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선의 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26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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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 속으로나마
이 세월을 승리로 이겨내며
미덥게 응원하는 버팀목들이 될 수 있도록
아주 거창한 희원을
카페 회원 제위들께 늦기 전에 띄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