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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설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올해도 이제 12월 한 달만 남았네요.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속에 아쉬움만 남습니다.
낙엽 지고 비온뒤 날씨가 차겁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자녀들은 물론 가까운 인연들 모두 건강히시기를 기원 합니다..
12월은 모두가 건강하시고 매일 매일 환하게 웃고 사시기를 기원 합니다
우리 모두 나그네 인생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땅에 잠시 왔다가 떠나야 합니다.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 입니다.
부부간에도 영원히 살수없고 언젠가는 이별해야 합니다.
'있을때 잘해"
짧지만 누구가에겐 그대로 법문 입니다.
잠시 왔다가는 짧은 인생 감사하며 사랑하다가 갑시다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