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송해
2차대전 후 세계냉전 질서를 설계했던
미국의 헨리 키신저가
한국의 대통령후보 이재명 후보에게
"Good whishes" ...행운을 빈다고
친필 싸인을 건넸다고 한다.
마치
한국의 대통령 취임 승낙 싸인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지 않지만
한편으론
한미간의 엄연한 정치현실인데
어쩌랴는 생각도 든다.
90넘은 노구의 키신저가
아직도 세계 정치적 영향력이 건재한가?
지금까지 故노무현대통령과 견주는
개혁적 이미지의 후보를 택한 것인가?
그것도 공개적으로?...
지켜 볼 일이다.
차기 한국 대통령은 남북관계를
자주적으로 풀어갈 수 있을까?
미국이 뒤에서 지금까지 처럼
지연술,위장술로 적대관계 해소에
소극적이고 장난친다면...
새해 중반이후
정세는 매우 험악해 질 것같은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0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