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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물체의 근본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다.

    '물질과 정신'이라는 이분법은 잘못된 믿음,
    즉 사물은 자체로 실체를 갖는다는 오해에서 비롯되었다.

    깨달음이 깊어질 때 우리는 이원성의 환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


    [아인슈타인과 부처,만다라 마음노트/이서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06 '모든 물체의 근본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인류가 만든 인공물은 인류공동의
    상상력과 의식으로 이룬 정신적인 것이 근본 힘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자연의 사물은 어찌 설명해야
    하는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2.06
  • 답글
    내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사물의 근본이
    정신적인 것이라....

    아직도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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