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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계경 366사 제310사 보(報)
제 32호 불린(不吝) 인색하지 않음
린(吝)은 도량이 좁고 깔끔치 못한 것이다.
불린은 짧게 베풀고 길게 베푸는 것을
옳게 하는 것이다.
짧게 베풀어도 되는 것을 길게 베풀며,
가볍게 빌려 주어도 될 것을
중하게 빌려 주어
능히 흡족함이 있게 하고
남이 가난하면 내가 넉넉하지 말 것이며,
남이 근심함에 내가 즐거워서는 안되니
능히 잘못함을 면한다.
吝 借也 (린차야)
可與之短而與之長(가여지단이여지장)
可假之輕而假之重(가가지경이가지중)
能使洽存(능사흡존)
見人乏 莫我贍(견인핍 막아담)
見人愁 莫我歡(견인수 막아환)
能使逸免(능사일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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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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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 대단한 글 올렸읍니다.
우리의 5천녀
아니 그 훨씬 이전부터 내려오는..
감히 세계 어느 나라도 넘보지 못하는
세계적인 3대 보물.
천부 경
삼일신 고
참전 계
366사 참전계 모두 보석같은 하나하나.
수천년 전이나 현금에 이르기 까지 하나하나
모두 소중한 가르침
우리의 참전계.
계경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계로서 정리되고 경은....
앞으로의 세기.
우리 민족이
이 3대 경,고.계.로써
세계를 이끌고 갈 것이라고 합니다.
경은 빼는 것이 더 옳다고.....
경은 생략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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