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전계參佺戒 366사 제251사 복(福)
제39용 시천(恃天) : 하늘을 안에서 모심
시(恃)는
하늘을 안에서 모시면서 의지하는 것이다.
정성이 부족한 사람은
하늘을 의심하고,
정성이 중간 정도인 사람은
하늘을 믿으며,
정성이 큰 사람은
하늘을 안에서 모시는 것이다.
지극한 정성으로서
인간세상을 가까이 한다면
하늘이 반드시
안에서 감싸서 도와주시니
스스로 의지할 곳이 있으나,
대부분 사람들은
정성을 다함에 있어
삐뚤어진 것을 행하고
괴이한 것을 구하니 이를 어찌하랴?
恃 依恃天也(시 의시천야)
下誠 疑天(하성의천)
中誠 信天(중성신천)
大誠 恃天(대성시천)
以至誠接世(이지성집세)
天必庇佑(천필비우)
自有所依(자유소의)
凡他行險索(범타행험색)
怪於至誠 何(괴어지성 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1이미지 확대
-
답글 훌륭한 교훈 감사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