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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전계 366사 제252사 복(福)

    제3문 순(順) : 정도를 벗어나지 않음

    순(順)은 정도를 벗어나지 않음이다.
    가난하도 억지로 취하려 하지 않고
    곤경에 처해도 억지로 면탈하려 하지 않음은 하늘의 이치에 순응함이다.

    은혜에 보답함에 있어 아첨하지 않고
    위세 앞에 자신의 기개를 굴복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이치에 순응하는 것이다.



    順 不逆度也 (순 불역도야)
    貧不強取 (빈불강취)
    困不強免 (곤불강면)
    順天理也 (순천리야)

    答恩 不之諛 (답은 구지유)
    枉威 不之屈 (왕위 부지굴)
    順人理也 (순인리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7 '참전계 366사 제252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은혜보답함에 있어
    아첨하지않고
    위세앞에 자신의 기개를
    굴복하지않는것

    이것이 인간의 이치에 순응하는것이다...

    놀라운 가르침이다.
    오랜 옛날의 가르침이 현세에 더 맞지 않은가?
    현대인이 더 명심할 일이 아닌가?

    이 가르침
    어디에 간단히 메모해 두어야겠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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