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



    2021년 12월 30일 겨울밤에 짓는 시




    겨울을 건너는 만물들에 영광이 있으라


    그 영광된 최고봉의 등정을 위해
    가히 엄동설한을 정면으로 뚫는


    특히, 지구에 점점이 박힌
    자주적이고
    창조적이며
    의식적인 영장들에게


    밤별로 빛나는 불멸의 영광이 있으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2.30
  • 답글
    겨울을 건너는 만물들에 영광있으라
    특히, 지구에 점점이 박힌 영장들에게
    밤별로 빛나는 불멸의 영광이 있으라

    와~

    한 해 마지막날 멋진시 감사합니다.
    시인님 송구영신하는 시간되십시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